[포인트경제]
대상 청정원이 일반 마요네즈 대비 칼로리와 지방을 50%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청정원만의 지방 저감화 기술을 적용해 마요네즈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과 고소한 맛, 풍미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지방 입자 대신 식이섬유와 미생물 발효 산출물 등 식물성 소재로 채워졌다.
신선한 국산 계란과 깨끗한 콩기름을 사용해 일반 마요네즈 원재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대상이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류 함량은 100g당 1g 수준으로 낮췄다. 칼로리, 지방, 당류 함량을 대폭 줄인 만큼 디핑 소스, 샐러드 드레싱,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290g과 485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소비자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판매는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되며, 이마트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1+1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최근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는 ‘LOW&CUT 저당 애사비’ 2종을 출시했다.
유기농 사과를 자연 발효해 만든 스페인산 고품질 사과초모식초를 60% 함유해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애사비 특유의 강한 산미와 쿰쿰한 맛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과 ‘피치캐모마일’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역시 대상이 개발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열량이 15kcal 로 부담없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해 건강 기능성까지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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