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물장구를 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3월이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물장구를 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살랑살랑 발을 움직일 때마다 매끈하게 쭉 뻗은 다리가 드러나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흰 피부, 이와 대비되는 붉은 패디큐어 역시 눈길을 끈다. 얼굴 하나 보이지 않는 짧은 영상에서도 아름다운 송혜교의 자태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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