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이 프로야구 구단 협업과 국제대회 중계를 통해 야구 콘텐츠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SOOP은 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구단과 협업한 콘텐츠와 스트리머 중심 야구 방송을 선보인다.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와 팬 소통 방송 등을 통해 야구 관련 콘텐츠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스트리머가 직접 참여하는 야구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중계 방송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국제 야구 대회 중계도 진행한다. SOOP은 글로벌 야구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야구 팬과 스트리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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