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심리섭이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찬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자신만의 콘텐츠 색깔을 확고히 구축해 온 심리섭이 찬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됐다. 보다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리섭이 가진 인간적인 매력과 진정성이 대중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심리섭은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로, 심리·연애·자기 계발·사회 이슈 등 다양한 주제를 풀어내고 있다.
그는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찬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방송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찬엔터테인먼트에는 심리섭의 아내인 배우 배슬기가 소속돼 있다. 심리섭과 배슬기는 2020년 결혼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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