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2월 27일 홈경기장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디씨엔바이오와 2025-2026시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임근배 단장과 디씨엔바이오 이승식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와 공동 홍보 활동 등에 대해 뜻을 모았다.
디씨엔바이오는 장내 미생물 연구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전문기업으로, 의약품으로 검증된 효모균 '사카로마이세스 보울라르디(Saccharomyces boulardii)'개발 및 국산화에 도전하며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또한 장 건강을 넘어 장뇌축 이론에 근거한 멘탈케어 홀로바이오틱스M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싸이코바이오틱스 영역을 개척하여 헬스케어 산업에서 성장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디씨엔바이오 이승식 대표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선수들의 스트레스와 수면질 개선으로, 경기력 향상에 의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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