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질주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17만142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205만544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191만3264명의 '파묘'(감독 장재현)를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20위를 차지했다. 19위는 1218만9800명을 기록한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이다.
2위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는 관객 1만1605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34만8380명이 됐다. 3위 '삼악도'(감독 채기준)은 관객 1만1185명과 만났다. 누적 관객수는 1만2000명을 기록했다.
4위는 재개봉한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다. 관객 6406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522만1391명이 됐다.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관객 4150명, 누적 관객수 194만7348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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