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론도 맵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념 콘텐츠가 추가됐다. 시작섬에는 9주년 기념 동상이 설치됐고 전장 하늘에서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접속만 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패스: 올 데이 파티’도 제공된다.
론도 맵에는 9주년 팝업 스토어와 전광판이 등장하며, ‘치킨맨’을 처치하면 무기와 장비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의 달걀’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40.2 업데이트에서는 비켄디 맵 일부도 개편됐다. 비밀의 방과 캐비닛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 구성이 조정됐고 일부 잠긴 문은 일반 문으로 변경됐다.
크래프톤은 오는 3월 28일 ‘PUBG 9주년 페스티벌’ 오프라인 행사를 열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