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특별한 손님을 집으로 초대, 특별한 요리를 대접한다.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 손님을 위해 이정현이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또 손님과 이정현은 어떤 짜릿한 이야기를 나눌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 오잖아”라며 들뜬 표정으로 요리했다. ‘원빈’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원빈’은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드는 레전드 톱스타이기 때문. 특히 이정현과 원빈은 2000년대 초반 왕성하게 활동하던 대표 스타들인 만큼 깜짝 인연이 공개되는 것인지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정현은 귀한 손님들에게 대접한다는 송이버섯 차부터 요즘 SNS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마늘폭탄갈비, 고깃집 된장찌개, 특별한 밥 요리까지 풀코스를 정성껏 준비했다. 오랜만에 주방의 초대형 철판을 오픈해 완벽한 손님 대접에 나선 이정현. 남편 역시 이정현을 도와 어느 때보다 정성껏 밥상 차림을 도왔다.

잠시 후 드디어 모두가 기다린 ‘원빈 씨’의 정체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 이정현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준, 이정현의 ‘나의 원빈님’은 과연 누구일까.
한편 이날 이정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분”이라고 한 만큼 눈을 반짝이며 손님에게 쉴 틈 없는 질문 공세를 펼쳤다. 반면 이정현의 남편이 어쩔 줄 몰라 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과연 이정현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의 정체는 누구일까. ‘편스토랑’ 스튜디오 모든 출연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이정현의 특별한 손님맞이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