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1926년 벨기에 브뤼셀, 거리를 가득 채운 카카오 향기와 함께 고디바 초콜릿이 세상에 처음 달콤한 인사를 건넸던 날”
이서진이 고디바 탄생 100주년을 기념 영상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이어온 고디바의 시간과 가치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전달했다.
이번 영상은 AI(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해 눈길을 끈다. 고디바가 글로벌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철학을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앞서 이서진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고디바 모델로 활동한 인연이 있다.
고디바 관계자는 “브랜드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 온 이서진이 10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프로젝트에 나레이션으로 다시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며 “일상의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고디바의 가치와 철학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