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하루와 닮아서 몬치치를 보면 꼭 갖고 싶어진다. 귀여움이 모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몬치치와 똑 닮은 깜찍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루야 네가 더 예뻐", "살아 있는 몬치치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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