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오사카 팬미팅 취소 "주최 측 사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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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혜윤의 오사카 팬미팅이 취소됐다.

최근 팬미팅 주최사 IMX JAPAN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김혜윤 팬미팅 Season of HYEPPINESS IN JAPAN' 오사카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하며 환불을 공지했다.

주최사 측은 "주최 측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본 공연을 기대해 주신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해당 팬미팅은 오는 16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결국 무산됐다.

김혜윤은 오는 13일 일본 가나가와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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