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화장품 사업 대박 후 해외출장…'1100만원 명품백' 들고 청청 공항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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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해외 출장을 떠나는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 장영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해외 출장을 떠나는 근황과 함께 세련된 공항 패션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9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오랜만에 해외 출장! 비행기 타는 게 마냥 좋은 40대 아줌마.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장영란이 해외 출장을 떠나는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 장영란 SNS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비행기 탑승을 위해 걸어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 위에 브라운 재킷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인형 키링이 달린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가방은 약 1100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장영란이 해외 출장을 떠나는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 장영란 SNS

최근 장영란은 방송 활동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제품 출시 이후 예상보다 큰 관심을 받았다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빠르게 품절됐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 많은 분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계속 확인하고 있다. 제조사 역시 예상치 못한 반응에 놀란 상황"이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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