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손민수, 쌍둥이 육아하다 허리 '뚝'…결국 병원行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손민수/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엔조이커플' 손민수가 육아 중 허리를 다쳤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빠 다쳤어? 그래서 나 안 안아??'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손민수는 바닥에 누운 채 고통을 호소했다. 임라라는 "너무 심각해 보이는데. 미치겠다. 내가 애들 들 때 조심하라고 그랬지"라며 걱정했다.

손민수는 허리를 부여잡은 채 일어나지 못했고, 임라라는 "나 진짜 손민수 때문에 미치겠다. 쌍둥이 부모는 아파도 안 된다고 말했지"라며 토닥였다. 이에 손민수는 "여보 난 여기까진 거 같다. 뚝 소리가 났다. 힘을 못 주겠다"며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임라라는 "강이 이제 8kg이야. 아빠가 강이 들다가 허리 삐끗했대. 어떡해"라며 아들을 껴안았다. 이후 손민수는 병원으로 향해 걱정을 자아냈다.

임라라와 손민수는 구독자 2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운영 중이다. 2023년 결혼해 2025년 쌍둥이 자녀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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