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시즌을 마무리했다. 플레이오프 두 번째 관문서 쓴잔을 들이켰다.
시애틀대학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 코스트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두 번째 경기서 퍼시픽대학에 58-61로 졌다.
시애틀대학은 6강 티켓을 놓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68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여준석은 약 32분간 3점슛 3개 포함 16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8초전 마지막 공격을 시작하는 수비리바운드를 잡았으나 브레이든 말도나도의 마지막 공격이 불발되면서 패배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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