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심각하다” 호날두 충격 부상…치료 위해 스페인행, 알 나스르 경기 결장

마이데일리
호날두/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가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알 나스르의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다.

알 나스르는 6일 '호날두가 알 파이하와의 경기 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매일 상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28일 열린 알 페이하와의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4라운드에서 부상으로 인해 교체 됐다.

알 나스르는 네옴과의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5라운드를 앞둔 가운데 호날두는 결장할 전망이다. 알 나스르의 제주스 감독은 네옴전을 앞두고 "지난 경기에서 호날두는 부상을 당했다. 검사 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부상으로 밝혀졌다. 휴식과 회복이 필요할 것이다. 호날두는 치료를 위해 스페인으로 갈 예정이다. 하루 빨리 복귀해 팀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올 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 22경기에 출전해 21골을 기록 중인 가운데 리그 득점 3위에 올라있다. 알 나스르는 20승1무3패(승점 61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호날두는 개인 통산 1000골 달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통산 965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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