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피밀스코리아가 2026 신제품 '뉴 투어이슈' 시리즈 퍼터를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 투어이슈' 시리즈는 임팩트 순간의 느낌과 거리감이 안정적인 퍼터의 기능에 집중해 골퍼가 스트로크에서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자신 있게 스트로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SUS) 페이스 인서트와 경량 알루미늄 보디를 결합한 '첨단 복합 소재 공법' △임팩트 때 미세한 진동을 흡수해서 부드러운 타격감을 만드는 '에너지 플로우 설계' △볼이 일정하게 똑바로 구르게 하는 정교한 '딥 밀링' 페이스 △효율적으로 무게중심을 최적화한 혁신적인 '업다운 공법' △정확한 정렬을 돕는 '3–Line 얼라인먼트' 기술이 탑재됐다. 또 손목의 과한 개입을 줄이고, 어깨와 팔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하는 프리미엄 점보 그립이 기본 장착돼 손과 팔의 긴장을 풀어줘 압박감이 심한 짧은 퍼팅에도 미세한 떨림 없이 안정적인 퍼팅을 돕는다.
김영일 티피밀스코리아 이사는 "'뉴 투어이슈' 시리즈는 티피밀스가 지켜온 투어 감성과 현대 골퍼가 원하는 안정감을 균혀 있게 담아냈다"며 "퍼팅에서 '감'과 '확신'을 함께 얻고 싶은 골퍼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뉴 투어이슈' 시리즈는 △Ti-23 △Ti-23W △Ti-77 △Ti-99 △Ti-99W 등 총 5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모델마다 특징이 뚜렷한 헤드 모양으로 골퍼가 스트로크 스타일과 어드레스 느낌에 따라 선택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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