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자랑 논란' 손연재 또 명품 인증…아들 손만 한 가방 참이 '20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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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명품 액세서리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핑크 컬러의 작은 미니 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해당 명품 브랜드의 공식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가방은 손바닥만 한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귀여운 디자인과 부드러운 색감이 돋보인다. 얼핏 보면 일반 가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방이 아닌 가방 모양의 액세서리 참(Charm)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어 손연재는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며 "바로 뺏길 뻔"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어린 아들의 손이 함께 담겨 있었는데, 가방과 거의 비슷한 크기의 손이 나란히 잡혀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D사의 액세서리 참으로 가격은 약 20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크기의 액세서리임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원대 가격으로 화제를 모았다. 같은 브랜드의 실제 가방 제품은 약 967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손연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명품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나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이 종종 공개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앞서 손연재는 유튜브 영상에서 수천만 원대 명품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 등을 공개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돈 자랑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다양한 활동과 SNS 소통을 이어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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