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LPGA 첫 대회인 리쥬란 쳄피언십부터 △박현경(메디힐) △박지영(한국토지신탁) △신다인(요진건설) △안선주(만수정) 등이 브리지스톤골프의 신제품 BX 드라이버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브리지스톤골프 수입 총판인 석교상사가 6일 전했다.
이들이 브리지스톤골프 BX 드라이버로 교체를 교체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직진성'을 꼽았다. BX 드라이버 페이스에 초정밀 레이저 가공으로 홈을 새기는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은 임패트 순간 볼의 마찰력을 높임으로써 에너지 손실을 줄여 스핀량은 낮춰 직진성 비거리를 이끌어 낸다. 또 오프 센터 부분에는 특수 패턴을 적용해 관용성을 더욱 높여 비 오는 날이나 공에 물기가 있는 상황에서도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특히 △박현경 △박지영 △신다인 △안선주 프로는 카본 소재의 글로벌 모델이 아닌 티타늄 소재의 한국 단독 출시 모델을 선택한 점도 눈에 띈다.
선수들은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타감과 타구음 또한 꼼꼼하게 살피는데, 티타늄 소재는 원가가 높은 대신 한국 골퍼가 익숙하게 느끼고 선호하는 경쾌한 타감과 타구음을 제공할뿐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으로 성능 저하 없이 일정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신용우 석교상사 마케팅 상무는 "3월 출시된 BX1, BX2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소재에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이 적용돼 경쾌한 타구감과 강렬한 직진성, 비거리를 자랑한다"고 했다.
한편 팀 브리지스톤 △박현경 프로는 BX1 티탄 9.5 ATTAS V2 50 S 드라이버를 △박지영 프로는 BX1 티탄 9.5 TOUR AD PT 5 S를 △신다인 프로는 BX1 티탄 DIAMANA PD 5 S를 △안선주 프로는 BX1 티탄 9.5 TENSEI RD 50 R 각각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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