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왕관만 쓰고…" 45세 패리스 힐튼, '거품 목욕'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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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이자 가수인 할리우드 섹시 스타 패리스 힐튼./패리스 힐튼 서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섹시 스타' 패리스 힐튼(45)이 거품 목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힐튼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실버 왕관만 쓴 채 거품 목욕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힐튼은 욕실에서 완벽한 나체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패리스 힐튼 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금발 머리를 느슨하게 말아 올린 업스타일로 연출하고, 최소한의 메이크업만 한 채 비스킷이 가득 담긴 마티니 잔을 입으로 가져갔다.

할리우드 섹시스타 패리스힐튼(45)이 거품 목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패리스 힐튼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패리스가 욕조에서 한쪽 다리를 내밀고 손으로 중요 부위를 가린 채 바닥을 내려다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이번 힐튼의 도발적인 사진은 파리가 파리비와 협업하여 출시한 최신 뷰티 제품인 '댓츠 쿨 아이 크림'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힐튼의 팬과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 "최고의 금발 미녀!", "아름다운 피부의 여왕"이란 댓글로 그녀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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