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부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상’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모범 납세자상은 매년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을 전후해 성실한 납세자가 사회적 공로를 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선정 시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혜택과 철도 운임 할인,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사회적 우대 혜택을 제공받는다.
윤진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총지배인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지난 44년 동안 부산 관광산업을 선도하며 투명한 회계처리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상이라 뜻깊다”며 “ “성실 납세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부산 관광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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