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손준호 판박이네"…김소현♥손준호 아들, 탄생 5000일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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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 김소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가 아들 주안의 '탄생 5000일'을 맞아 특별한 축하를 전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주안의 생후 5000일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그는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 김소현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자란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부모를 꼭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끌며,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김소현은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주안 군은 가족의 축하를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김소현은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이라며 아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던 부모의 마음을 전했다.

주안 군은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과거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으며, 코딩과 글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그는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을 얻었다. 두 사람은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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