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용준형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3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공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준형은 주황색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테니스 채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 티셔츠와 검정 반바지를 매치한 테니스 룩을 선보이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테니스 채를 들고 배경 이미지의 포즈를 따라 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용준형은 아내 현아와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는 "임신이 아니다"라며 해당 루머를 부인했다.
한편, 1989년생인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 사건의 핵심 인물인 정준영으로부터 불법 촬영물을 공유받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이 알려지며 그룹(현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산하 독립 레이블 블랙메이드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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