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셋째 딸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선예는 3일 개인 SNS를 통해 "3번님 이제 초딩으로 모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책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듯한 셋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초등학생이 된 막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선예는 만 24세에 선교사 남편과 결혼해 캐나다에서 생활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선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큰 딸은 중학생이다. 중딩맘"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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