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정형돈 없는 하와이 일상…"남편이 떠났다"

마이데일리
정형돈, 한유라/한유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떠났다. 그렇다면 다시 운동모드. 3월 한 달간 20번 바레 도전 챌린지"라며 근황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을 마친 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또 그는 "나 어릴 때 한국은행 풍경이랑 비슷하네"라며 은행을 방문한 영상도 공개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딸들과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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