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마치며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현장에서 마지막 인증샷을 남긴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진눈깨비가 내리는 배경 속에서 ROKA 패딩과 군용 모자를 착용한 그는 어딘가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자아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퀘스트 창'을 통해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청년 강성재의 성장기를 담았다. 박지훈은 고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강성재 역을 맡아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군복 비주얼과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박지훈은 현재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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