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초아, 조리원서 모유수유 도전 중…"모유량 늘리는 법 요약"

마이데일리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모유수유 공부에 나섰다.

초아는 3일 자신의 계정에 "1. 직수하면 무조건 많이 늘음, 2. 3시간마다 유축(잘 비워야 그만큼 차오름), 3. 물, 따뜻한 국물류 많이 먹기, 4. 잘 자고 잘 쉬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초아는 산후조리원에서 먹은 푸짐한 식사를 인증하며 "선배님들이 알려주신 모유량 늘리는 법 요약. 근데 1~3번 하면서 4번 할 수 있는 거 맞아요? 생각보다 바쁘고 행복한 조리원 라이프"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달 28일 두 아들을 출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쌍둥이 출산' 초아, 조리원서 모유수유 도전 중…"모유량 늘리는 법 요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