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우정' 바다♥유진, 여전한 동안 미모…슈 논란 이후 더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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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 바다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3일 자신의 SNS에 "유진아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바다는 유진의 어깨에 다정하게 팔을 두르며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S.E.S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 바다 SNS

바다는 "S.E.S 뮤직비디오 느낌으로 눈, 코, 입 날려서 찰칵!"이라며 "팬들과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준 유진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애정을 전했다.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 바다 SNS

팬들 역시 댓글로 "감동이다", "둘이 점점 닮아간다", "30주년에도 꼭 콘서트 해달라", "언제까지 이렇게 예쁠 거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S.E.S는 1997년 1집 'I’m Your Girl'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2년 팀 활동을 마무리한 뒤 각자의 길을 걸었으며, 2016년 완전체 콘서트로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났다. 이후 2018년 멤버 슈의 상습 도박 논란이 불거지며 팀 활동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슈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현재는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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