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박지훈 주연의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캐스팅에 만족감을 표했다.
최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오종필)은 자신의 SNS에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드라마 캐스팅 소식과 함께 "평생 운 다 썼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5월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가 군에 입대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가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주인공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2일 하루에만 72만 895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921만 3378명을 기록했다. N차 관람이 이어지고 있어 천만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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