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일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동이(태명)가 자꾸 '난동'을 피워서 계속 무언가를 먹게 되는 게 문제"라며 "이러다 70kg을 넘기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27일에는 66.6kg이 찍힌 체중계 사진과 함께 "으악, 태어나서 처음 보는 몸무게다"라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김소영은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산후조리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조리원에 2~3주 정도 있다가 바로 출근해야 할 것 같다. 2주를 있을지 3주를 있을지 고민 중"이라고 밝혀 '워커홀릭'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다행히 최근 다시 찾아온 둘째를 임신해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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