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결혼 4개월 만에 2세 계획…"좋은 유전자 남기고파"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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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김가은/김가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가은이 결혼 4개월 만에 2세 계획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는 '구독자 이벤트, 2세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가은은 "요즘에 저희는 2세 준비를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원래 생각이 없었다가 이때쯤이면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젠간 낳지 않을까 했다. 거의 생각이 없었다"면서 "몇 달 전만 해도 나한테 너무 먼 얘기 같고 그랬는데 결혼 이후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또 김가은은 "산전 검사도 했는데 지금 시기가 가장 좋다더라. 제가 생각해도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 같아 천천히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며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계속 매일 먹고 있다. 선우의 좋은 유전자를 남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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