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는 피부 붓기 완화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돕는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저분자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 성분을 조합한 하이드로 겔 제형으로,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충전하고 일시적인 붓기 개선에 효과적이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면, 고순도 카페인이 수분 순환을 도와 피부 컨디션을 즉각적으로 끌어올리는 원리다.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1회 사용만으로 수분량은 152% 증가하고 붓기는 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5.9도 낮춰주는 쿨링 효과와 함께 외부 자극에 의한 붉은기를 61%가량 진정시키는 효과도 확인됐다.
제품 하단에는 얼굴 굴곡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V컷 구조'를 적용해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다.
워터리 겔 마스크는 아모레몰,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자극이 적어 바쁜 아침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퀵 모닝 마스크'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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