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대의원회서 임원 선출…출자배당률 4.5%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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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80차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마이데일리 = 정수미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4.5% 출자배당을 확정하고 새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제80차 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의원회에서는 황길현 전무이사, 조봉업 지도이사, 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가 상근이사로 선출됐다.

중앙회 이사회를 구성하는 금고 이사장인 이사로는 △서울 한규석 이사(서초중앙새마을금고) △부산 박수용 이사(부산중앙새마을금고) △대구 박무완 이사(에이스새마을금고) △인천 윤의상 이사(정서진새마을금고) △광주·전남 안세찬 이사(순천북부새마을금고) △대전·세종·충남 이재우 이사(천안새마을금고) △울산·경남 정성교 이사(남창원새마을금고) △경기 이강무 이사(군포새마을금고) △강원 한상기 이사(중앙새마을금고) △충북 민병선 이사(서청주새마을금고) △전북 김성진 이사(열린새마을금고) △경북 이상화 이사(대양새마을금고) △제주 김용석 이사(호남새마을금고)가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상근이사 및 금고 이사장 이사의 임기는 다음달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 4년이다.

한편 2025년도 결산 결과 새마을금고에 대한 출자배당률은 4.5%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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