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결혼 잘했네…♥남편 마사지에 행복한 예비맘

마이데일리
김지영과 남편/김지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을 자랑했다.

26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부어 정말 너무 붓는다. 벌써부터 이런데 만삭이 가까워지면 얼마나 무거워질지 걱정"이라며 "승무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째 습관처럼 달고 다니는 압박스타킹. 요즘들어 더 자주 활용한다"고 올렸다.

또 김지영은 "종아리 푸는 스킬이 점점 늘어가는 옹소리씨. 만족"이라며 남편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영의 발을 마사지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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