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프라다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아이코닉 데님 재킷에 화이트 포플린 셔츠와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크루넥 스웨터, 데님 스커트 그리고 미드 카프 가죽 부츠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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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수속을 마치고 출국장으로 향하던 중 발생했다. 영상 속에는 이른바 '데이터 팔이(연예인 사진을 찍어서 파는 사람)' 또는 사생팬으로 불리는 일부 촬영 인원들이 플래시를 터뜨리며 "카리나"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장면이 담겼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호명과 플래시에 카리나는 순간적으로 "어우 시끄럽네"라고 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란을 피우자 "왜 뭐"라고 조금은 짜증 섞인 말투로 대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교적 작은 목소리였는데, 이 장면이 고스란히 찍히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장면이 퍼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속이 다 시원하다", "그럴 만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연예인 출국 때마다 반복되는 공항 혼잡 문제에 대한 우려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자발적 질서 유지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보다 실질적인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역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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