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요즘 몸매로 핫하더니…'48세'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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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채정안이 하와이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다시 한번 '관리의 화신'임을 입증했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하와이의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화려한 페이즐리 패턴의 반다나 스타일 비키니 톱을 선택해 가녀린 어깨 라인과 탄탄한 복근, 그리고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퇴폐적인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여유롭게 미소 짓는 그녀의 '여신 미모'가 돋보인다. 올해 만 48세인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과 탄력 넘치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

채정안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패션 등 자신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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