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은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 4주간 ‘롤업 투 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롤업 투 윈은 1986년 시작된 팀홀튼의 대표적 캠페인으로, 과거 커피 컵 테두리를 말아 올려 당첨을 확인하던 전통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한 이벤트다.
캐나다 현지에서 대중적인 봄맞이 행사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캠페인은 팀홀튼 앱에서 참여 가능하다. 앱 회원이 매장에서 제조 음료를 구매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면 앱 내에서 ‘롤(Roll)’ 기회가 부여된다. 디지털 컵을 밀어 올리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경품은 스탬프 적립 개수에 따라 차등 응모할 수 있다. △1등(10개 적립) MINI 쿠퍼 S 5-도어 △2등(7개) 에어캐나다 캐나다 노선 왕복 항공권 △3등(5개) LG 스탠바이미 고(GO) 등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아메리카노, 아이스캡, 도넛 쿠폰 등 40여종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올해는 2회째를 맞아 매장에서 즉시 확인 가능한 당첨 혜택을 확대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자동차와 항공권 등 경품 혜택을 전년보다 강화했다”며 “커피 한 잔으로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캠페인으로, 팀홀튼이 지향하는 따뜻한 환대 문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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