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자식농사 대박", 첫째 이탁수 동국대→둘째 이준수 중앙대 "명문대 가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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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 이준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종혁이 첫째 이탁수에 이어 둘째 이준수까지 명문대에 입학시키며 '자식 농사 대박'을 터뜨렸다.

이종혁의 차남 이준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 있으며, 이와 함께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계정을 공유하며 설레는 시작을 알렸다.

2007년생인 이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워왔다. 그는 지난해 11월 아버지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를 비롯해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에 모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준수는 어느덧 194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청년으로 성장했다.

이로써 이종혁(서울예대 연극과 93학번)과 장남 이탁수(동국대 연극학부)에 이어 차남 이준수까지 모두 명문 연극학과에 진학하며 세 부자가 나란히 선후배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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