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의 소속사가 4월 결혼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소속사 51K는 공식 SNS를 통해 "금일 보도된 옥택연 배우의 결혼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 전해드린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결혼 진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 옥택연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옥택연이 10년 열애를 이어온 4살 연하 연인과 4월 24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월 한 스냅사진 업체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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