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차가원 품 떠났다…1년 1개월만 빅플래닛 전속계약 종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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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태민/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공식입장을 배포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민은 2008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샤이니로 데뷔했으며, 2014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괴도(Danger)', '무브'(Move) 등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 4월, 16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나는 것은 전속계약 체결 약 1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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