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떠오르는 韓日 광고계 '블루칩'…'라이징' 입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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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돈크라이/바디판타지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신인임에도 한국, 일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최근 국내에서 2개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베니/VDL

먼저 리더 이현과 팀의 막내 베니는 메이크업 브랜드 VDL(브이디엘)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앰버서더 발탁 배경에 대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이현과 베니가 소속된 베이비돈크라이는 잘파(Zalpha) 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공감도와 SNS 확산력을 갖춘 5세대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며 팀 차원에서는 일관된 스타일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모델로 선정됐다.

바디판타지 측은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지닌 베이비돈크라이의 이미지는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모델 발탁의 이유를 전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최근 일본 지상파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해 현지 활동을 시작했으며, 론칭을 앞둔 일본 색조 화장 브랜드 모델 러브콜도 받은 상태다.

피네이션 측은 "조만간 더 많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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