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SK하이닉스가 24일 사상 첫 ‘100만닉스’를 달성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3분쯤 SK하이닉스가 장중 100만원을 터치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0.11% 오른 95만2000원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은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 초고속 메모리(HBM) 수요가 늘어날 거란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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