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코 재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돈 밝히는 사기꾼 갤러리 아줌마 같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부캐릭터 '이명화'로 분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눈밑지+코수술 6일 차"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수술 직후 상태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며 변화된 인상에 대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아직 붓기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태였지만, 또렷해진 콧대와 부드러워진 눈매로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측면 컷에서는 정리된 코 라인이 돋보였고, 정면 셀카에는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현재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랄랄은 “눈 밑이 자꾸 튀어나와 메이크업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아 상담을 받았고, 코도 들려 있어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 수술 배경을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6일 만에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 있나", "붓기 빠지면 더 예뻐질 듯", "이미 완성형 비주얼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랄랄은 최근 다양한 콘텐츠와 부캐릭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수술 후 근황 역시 특유의 솔직한 소통 방식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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