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컨택센터 산업총람' 15번째 발간...업체·업종별 한눈에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기업부설연구소(소장 김상준)에서 '2026 컨택센터 산업총람'을 발간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총람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발행됐다. 프라임경제는 경제 전문지로 특히 중기벤처부에서는 컨택센터에 대한 심충분석과 업체들에 대한 취재를 계속해오고 있다.

프라임경제 기업부설연구소에서는 컨택센터 산업총람을 발행해오면서 좀 더 정확하고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역점을 뒀다.

총람은 국내 콜센터의 규모와 운영형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구분해 전문업체를 조사했다. 먼저 토탈운영이 가능한 기업들은 컨택운영으로 시스템구축 전문기업들은 컨택구축으로 분류했다.

몇 년 전부터 AI 도입이 활발해 지면서 이와 관련된 기업들이 신규 업체로 많이 추가됐다. 컨택센터 파견·도급은 센터에 인력을 공급해 주는 기업들이다.

특히 사용기업은 센터를 운영 중인 국내 대표기업 1400여개를 조사했다. 91개 업종으로 구분, 이들 기업에 대한 센터 규모와 운영 형태를 조사함으로써  해졌다.

프라임경제 기업부설연구소에서 발행한 컨택센터 산업총람은 △고용노동부 △서울시 △안전보건공단과 같은 공공기관에 제공함은 물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컨퍼런스, 대전컨택센터협회 컨퍼런스, 각종 기업들 행사에 무료로 배포해오고 있다. 산업 현황을 파악하는데 이바지함은 물론 컨택산업에 대한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상준 소장은 "컨택센터 산업총람 발행에 도움을 주신 것 감사드린다"며 "누락되거나 수정을 요하는 기업이 있으면 다음 총람 발행때 반영해 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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