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0일~22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141만4221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 582만8899명을 기록,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 관객.23만9368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관객수 157만9016명이 됐다. 3위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관객 4만964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134만8649명을 기록했다.
4위 ‘넘버원’(감독 김태용)은 관객 4만805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23만9414명이 됐다. ‘귀신 부르는 앱: 영’(감독 형슬우)가 관객 3만2349명, 누적 관객수 6만429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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