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가 추구미"…결혼 앞둔 최준희, 다이어트 악플에 '정면 반격'

마이데일리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나섰다. / 최준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섰다.

최준희는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체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마른 몸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저체중 상태가 나에게는 더 편하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에는 눈 성형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트임, 눈매 교정을 진행했다"며 "눈매가 한결 부드러워져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천천히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었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져 속상했다"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유년 시절을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억측은 자제해 달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였다.

한편, 2003년생으로 만 22세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약 5년간 교제 끝에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당시 곁을 지켜준 인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뼈말라가 추구미"…결혼 앞둔 최준희, 다이어트 악플에 '정면 반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