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이 이상형을 밝혔다.
21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인터뷰 하러 와서 반성만 하고 간 호젓백현... 이제야 말하는 진심과 환승연애4 비하인드! 성백현의 #비대면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성백현은 이상형을 묻자 "쌍꺼풀 유무보다는 눈이 큰 사람"이라며 "고양이상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은데, 눈이 굉장히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키 크고 롱코트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내적으로는 "마음의 온도가 비슷한 사람. 안정적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앞서 성백현은 치어리더 안지현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의 다정한 투샷과 함께, 기념일로 추정되는 '♥+50', 'D-11 ♥BH♥', 'D-262 ♥BH♥' 등의 문구도 적혀 있었다.

한편 1998년생인 성백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X 박현지가 아닌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최종화에서는 '그리고 지금'이라는 자막과 함께 사적으로 만난 모습들도 공개돼 현커(현실 커플)를 추측케 했으나, 최윤녕이 성백현과 편한 오빠·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1997년생인 안지현은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TSG 호크스 등 다양한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프로필상 키 169cm의 장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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