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싸이(48)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 왕(76)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진정한 아이콘이자 스케이팅 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라 왕은 싸이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싸이는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를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라 왕은 머라이어 캐리, 빅토리아 베컴, 미셸 오바마 등 유명 인사들의 드레스를 제작한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이 현빈과의 결혼식 2부에서 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