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의 '주전' 낭보! 발롱도르 주인공, 충격 이적 준비! 첼시와 접촉 시작했다...선수단 공개 저격 후 PSG와 급격하게 '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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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망 뎀벨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우스망 뎀벨레(파리 생제르망)이 이적을 추진할 것이란 소식이다.

스페인 ‘피차혜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뎀벨레는 에이전트에게 첼시 이적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라고 이야기했다. 첼시 또한 가능하다면 뎀벨레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를 거쳐 2023-24시즌에 파리 생제르망(PSG)으로 이적했다. 첫 시즌부터 프랑스 리그1 26경기 3골 10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42경기 6골 14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은 그야말로 화룡점정이었다. 뎀벨레는 전체 53경기 35골 16도움으로 5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러면서 PSG는 리그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우승을 차지했고 뎀벨레는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문제는 최근 그의 인터뷰다. 뎀벨레는 린과의 대결에서 1-3으로 패한 후 동료들의 경기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개인으로 뛰면 우승을 할 수 없다. 본인이 아닌 PSG 선수가 돼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뎀베레의 발언에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경기 직후 선수들의 발언은 아무 가치가 없다”고 반응했다.

공교롭게 뎀벨레의 발언 이후 이적설까지 이어졌다. 영국 ‘팀토크’는 “최근 인터뷰 사태로 뎀벨레는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을 할 수 있느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PSG도 뎀벨레의 거취나 대체자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스망 뎀벨레/게티이미지코리아

놀랍게도 PSG는 뎀벨레가 팀을 떠날 경우 그 자리를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매체는 "PSG는 맨시티에서 홀란드의 미래에 대배 비밀스러운 조사를 시작했다. 홀란드가 맨시티와 10년에 가까운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유럽의 메가 클럽들은 여전히 홀란드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레알과 바르셀로나는 홀란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통해 그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PSG도 다양한 방식으로 상화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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