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다. 브라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있는 이시영은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한 바. 3개월 만에 출산 전 몸매로 복귀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5년 3월 이혼했다. 이후 그해 7월 이시영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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