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화가로서 창작의 고통과 기쁨을 경험했기에 예술인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정치는 문화예술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바라봐야 한다."
'화가 시의원'으로 알려진 나안수 작가(순천시의회 의원)가 오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순천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다담갤러리에서 '수채로 남도 풍광을 만나다 展'을 개최한다. 나안수 작가는 원광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전남지회장 등 역임, 2014년 '대한민국 미술인상' 수상, 2025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국회의장상) 수상했고, 이번 전시회는 14번째 개인전으로, 남도 곳곳을 직접 발로 누비며 맑고 투명한 수채화 기법으로 담아낸 풍경화 40여 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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